이 환자가 확진판정을 받으면 부산에서는 두번째 메르스 환자가 된다.
부산시는 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대전 모 병원 전 직원 이모(31)씨의 검체를 검사한 결과 1차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씨는 38도가 넘는 고열과 함께 기침과 설사증상을 호소해 입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는 이런 검사결과를 질병관리본부에 사후 보고했다.
시는 이씨의 동선을 파악하는 한편 접촉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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