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9.07
(11.74
0.23%)
코스닥
1,151.38
(17.86
1.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비즈니스 유머] 수도사 - Monk

입력 2015-06-14 21:07  

Every ten years, the monks in the monastery are allowed to break their vow of silence to speak two words. For his first chance to speak, a monk says to the head monk, “Food bad.” Then ten years go by and he goes to the head monk and says, “Bed hard.” Again, a decade later, he goes to the head monk and says, “I quit.” “I’m not surprised,” the head monk says. “You’ve been complaining ever since you got here.”

입을 꾹 다물고 지내기로 서약한 그 수도원 수도사들은 10년에 한 번 두 마디만 할 수 있었다. 처음으로 그런 기회를 얻은 한 수도사가 원장을 찾아가 “음식이 엉망”이라고 했다. 다시 10년 세월이 흘러 원장 앞에 나타난 그는 “침상이 딱딱하다”고 했다. 그리고 또 10년이 지나 원장을 찾은 그는 “나 그만둡니다”라고 하는 것이었다. 원장이 말했다. “그럴 줄 알았다. 처음 왔을 때부터 불평만 일삼았으니까.”

*vow of silence : 침묵 서약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