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장진모 기자 ]
그는 동영상에서 “더 나은 삶을 바라는 사람들 앞에 장벽이 있는 것이 우리 사회의 최대 도전”이라며 “가장 취약한 계층이 사회 전면에 놓여야 한다는 게 나의 핵심적 믿음”이라고 밝혔다.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의 차남이자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동생인 부시 전 주지사는 공화당에서 가장 폭넓은 지지기반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폭스뉴스의 지난 4일 여론조사에서 부시 전 주지사와 스콧 워커 위스콘신 주지사가 12%의 동률로 지지율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대권 도전을 시사한 부지 전 주지사는 현재 공화당에서 가장 많은 1억달러 규모의 선거자금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정가에서는 내년 11월 대선 본선에서 민주 瑛?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부시 전 주지사가 맞붙을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보고 있다. 이 경우 부시 가문과 클린턴 가문이 25년 만에 재대결을 벌이게 된다.
워싱턴=장진모 특파원 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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