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연복 셰프 "방송 자제하겠다" 왜

입력 2015-06-16 00:16   수정 2016-10-27 23:13


'스타 셰프' 이연복, MBC '별에서 온 셰프'서 눈물

스타 셰프 이연복이 앞으로는 방송을 자제하겠다고 밝혀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연복 셰프의 아내 이은실 씨는 15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해 "남편이 유명해지니 상당히 불편하다"며 "신경 쓰이고 조심스럽다"고 속내를 비쳤다.

이와 관련해 이연복 셰프는 "나중에 방송 출연료가 들어오면 아내가 활짝 웃을 것"이라면서도 그간 가족을 돌보지 못한 자신에 대해 반성하기도 했다.

특히 이연복 셰프는 아내가 유기견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에서 "지난달 10년을 함께했던 반려견이 떠났는데 남편이 너무 바빠서 옆에 없었다"고 말하자 죄스러움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

이연복 셰프는 "이제 방송을 자제하고 있다"며 "태풍이 지나갔다고 봐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연복 셰프는 "처음에는 방송을 너무 몰랐다"며 "하는 얘기 또 하게 되니 나도 질려 죽겠는데 듣는 사람들은 얼마나 짜증이 나겠나. 그래서 '이건 아닌데'라고 느껴서 이제 토크쇼 방송을 죽어도 안 가려 한다"고 덧붙였다.

시청자들은 이Ш?셰프의 눈물에 "이연복, 스타 셰프는 화려한 줄만 알았는데 이런 아픔도 있군요", "이연복의 눈물을 보게 되다니", "이연복 셰프, 이젠 요리 방송에서만 뵐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