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공압모션 부문의 경우 신제품 개발 등을 통한 경쟁력 확보 및 기술·영업인력 확충을 통한 수주 증대가 기대되고, 3D프린팅 부문에서는 교육기관,의료기기,산업 시장 활성화와 신제품 개발 출시를 통한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회사 측은 "중국 등에 대한 해외 수출 증가와 중국 등 해외현지법인의 수주 증가에 따른 계열사 매출 증가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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