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브리핑
[ 은정진 기자 ]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사진)이 다음달 열리는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18일 밝혔다. 노 전 의원은 이날 당 홈페이지에 ‘출마의 변, 당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당의 위기와 난관을 당원 여러분과 정면에서 돌파하겠다. 2016년 총선 승리와 2017년 정권 교체의 디딤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노 전 의원은 “정부 여당의 잘못이나 정치권의 구태 악습에는 단호히 비판하면서도 네거티브 전술은 지양하겠다”고 밝혔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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