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맨도롱 또?’ 유연석과 강소라의 ‘케미 10000점 대본사랑’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연석과 강소라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김희원 /제작 본 팩토리)에서 실제 연인 같은 ‘리얼 달달 기류’를 내뿜으며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유연석과 강소라의 ‘트와이스(twice) 매력’ 발산하는 커플 연기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무엇보다 유연석과 강소라는 한여름의 무더위 보다 더 후끈한 열정으로 연일 현장 온도를 상승시키고 있다. 두 배우가 촬영 중 짬이 날 때면 언제, 어디서나 쉬는 시간까지 반납한 채 대본에 파고들고 있는 것. 같이 등장하는 신이 많은 만큼 주로 혼자보다는 마주보고 합을 맞추는 대본 열공으로 자연스러운 커플 연기를 완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유연석과 강소라는 손에 들린 대본만 아니라면 실전이라고 믿을 정도로 치열한 ‘몰입도 100% 대본 리허설’을 펼치고 있다. 단순히 대사를 주고받으며 톤과 리듬을 맞춰보는 걸 넘어 표정, 말투, 제스처 하나하나에 감정을 실어, 본 촬영을 방불케 하는 열의를 불태우고 있는 것. 너무나 사실적인 유연석과 강소라의 열연에 준비하던 스태프들이 입을 모아 “‘우주 커플 케미’가 제대로다! 이참에 사겨라~”라는 농담 섞인 응원을 보낼 정도다.
그런가하면 유연석과 강소라는 대본 리허설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우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길쭉한 장신을 뽐내며 시원시원한 ‘9등신 커플’의 남다른 포스를 뿜어내다가도, 마주 앉아 있을 때는 ‘미모甲 맨도롱 커플’답게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으로 그림 같은 투 샷을 만들어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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