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인넛은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율능리 2만7719㎡일대에 600억원을 들여 공장생산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2014년 3월 설립, 경기도 용인시에 영업본부를 두고 있으며 곡물을 주원료로 한 고기, 너겟, 스테이크, 소시지 등을 제조해 오고 있다.
충주=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