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은 조리 중 간편 설거지, 마무리 전용 설거지 등 2종으로 기획됐다. 음식 조리 중에 사용하는 세제와 마무리 설거지용 세제로 구분했다는 설명이다.
'조리 중 간편 설거지'는 음식 조리 중 냄새와 세균이 걱정되는 주방도구에 바로 뿌려 쓰는 스프레이 타입의 주방세제이다. '마무리 전용 설거지'는 100% 천연유래 세정성분 주방세제로 한국형 식단에 맞춰 식기 오염 제거력을 강화했다. 가격은 5900~6500원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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