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집계한 지난해 현대자동차 엑센트 수출 물량. 국내 모델 중 수출 1위를 차지했다. 현대차 아반떼(25만1433대), 기아자동차 프라이드(23만3834대), 한국GM 트랙스(22만777대), 기아차 쏘울(21만4012대)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자동차 수출 물량은 306만3204대로 2013년에 비해 0.84% 줄었다.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