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디가 입원 직전까지 뮤비촬영을 하는 등 백혈병 투병사실을 알기 직전까지 작업한 이번 앨범은 총 2곡이 수록된 더블 싱글 앨범이다.
타이틀곡 '#불편해'는 '친구라 보기엔 더 가까운 우리 사이'지만 이 편한 관계가 '불편'하다고 토로하는 달달한 듀엣곡이다. 이미 렉스디의 팬들에게는 솔로곡으로 알려져있던 곡을 미스에스의 멤버인 보컬 강민희와 듀엣곡으로 새롭게 탄생시켜 이 곡이 주는 무드를 극대화 시켰다.
상황과 감정에 대한 묘사를 디테일하게 드러내고 있는 가사와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를 기반으로 세련된 힙합 드럼을 가져가는 편곡으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수록곡인 '더 BAD' 는 2년전 렉스디가 제이켠과의 '쇼미더머니2' 경연에서 불렀던 'BAD BOY'를 기반으로 렉스디만의 솔로곡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지난 몇년간 렉스디가 이 바닥에서 느낀 감정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곡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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