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정준영과 이정현은 섹시한 연상연하 커플의 종지부를 찍으며 여섯 커플 중 단연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제 1회 여사친 노래자랑’에서 특별상을 수상해 여행의 마지막을 뜨겁게 불태웠다.
정준영과 이정현은 연습 텐트에서 ‘내 귀의 캔디’ 영상을 보며 ‘강한 퍼포먼스’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며 노래자랑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연습은 생각과 달리 삐거덕거렸다. 홀로 신난 정준영에 이정현은 “나 보고해야지~”라고 말하며 천천히 합을 맞춰가는가 싶더니, 이정현은 의외로 복병인 정준영의 춤 솜씨에 “우리 뭐가 안 맞아 준영아~ 섹시하게 딱 맞아야 하는데!”라고 말하며 답답함을 드러내 이들의 무대가 순탄치 않음을 암시했다.
그러나 걱정과 달리 이정현은 레드카펫 등장부터 재킷을 벗어 젖히며 섹시미를 어필했고, 정준영은 시크하게 이정현의 머리에 손을 얹고 포즈를 취해 누구보다 다정한 회장님과 로커 총각의 만남으로 모두가 이들의 무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히 평소 퍼 糖濫볜?유명한 이정현은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제 1회 여사친 노래자랑’ 엔딩 무대에 올랐다. 시작 전부터 이정현은 제작진에게 “저기.. 리벌브 살짝 주실 수 있나요?”라며 전문 용어를 사용해 모두를 술렁이게 만들더니, 정준영도 “하이 좀 올려주세요”라고 말해 쿵짝이 잘 맞는 찰떡커플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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