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GM은 신형 스파크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인터넷으로 생중계 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 달 1일 오전 11시45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더 넥스트 스파크 미디어 쇼케이스' 생중계는 한국GM 블로그, 다음 TV팟을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미디어 쇼케이스에서는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을 비롯, 주요 회사 임원들이 스파크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 감독과 아프리카 TV 인기 BJ '대도서관'이 중계한다.
한국GM은 그동안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 모터쇼와 신차발표회를 실시간 중계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했다. 지난 4월 서울모터쇼 생중계는 30만여명이 시청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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