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UBS자산운용은 1일 이원종 UBS 아태지역 그룹 경영실장이 신임 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발표했다.
이 신임 사장은 2000년 UBS홍콩으로 입사해 한국 주식 영업부문 총괄, 아시아 주식영업부문 미주지역 총괄 등을 맡았다.
2010년 하나UBS자산운용에서 상품개발과 글로벌 펀드 총괄을 맡았고, 홍콩에서 UBS 아태지역 클라이언트 커버리지 총괄을 역임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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