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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국내 투어 가장 많이 사용

입력 2015-07-01 20:56  

테일러메이드가 2015년 상반기 한국프로골프(KPGA)·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들이 가장 많이 쓰는 드라이버 브랜드로 조사됐다. 1일 골프용품 조사기관인 데럴서베이와 씨앤피에스에 따르면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사용률은 지난주 KLPGA 투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35.61%, KPGA 투어 군산CC오픈에서 39.2%를 기록했다. 골프용품 브랜드 중 1위다. KLPGA 투어에선 이정민(23·비씨카드), KLPGA 투어에선 허인회(28·상무)가 대표적인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R15’의 애용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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