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방송될 MBC ‘경찰청사람들 2015’에서 찬용은 ‘사설 토토’라 불리는 불법 스포츠 도박에 빠져 1억 5천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고등학생 이유빈을 연기한다.
찬용은 유복한 가정에서 잘 자란 착한아들이자 모범적인 고등학생이었다가 친구들의 꼬임에 빠져 나쁜 길로 빠지면서 범죄의 길로 걷게 되는 역할을 맡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