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욱
방송인 고영욱이 오는 10일 출소를 앞둔 가운데, 과거 이민정과의 인연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고영욱은 뮤직비디오로 인연을 맺은 이민정에 대해 언급했다.
고영욱은 “이민정은 그 당시에도 조각 같은 미모를 지녔었다”며 “예전에 내가 연예인 하자고 했을 때 시작했으면 돈 더 많이 벌었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던 이민정 역시 고영욱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된 배경을 설명했다.
당시 이민정은 “2005년 고등학교 1학년 때 고영욱 씨에게 픽업돼 고영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길거리를 지나는 데 외제차가 다가오더니 갑자기 고영욱 씨가 나와 ‘이 쪽일 할 생각 있으세요?’라고 묻더라. 거절했는데 ‘한 번만 도와달라’고 하셔서 결국 출연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3년 1월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안양교도소에 수감됐던 고영욱은 최근 남부교도소로 이감돼 오는 10일 출소를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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