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는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지브리 스튜디오의 동명의 인기 판타지 애니메이션을 실사판으로 연출한 작품으로, 열 세 살 꼬마 마녀 키키가 검은 고양이 지지와 함께 빗자루 여행을 떠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미즈 다카시 감독은 영화 <주온>의 할리우드 버전 <그루지>를 연출해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미국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최초의 일본 감독으로 현재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영화감독으로 떠올랐다.
시미즈 다카시 감독은 서울국제청소년영화캠프의 감독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을 위한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강연을 통해 캠프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에게 영화의 꿈을 심어줄 전망이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캠프는 오는 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한편 제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 8월 5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신촌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개막식은 8월 5일 오후 7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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