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사랑하는 은동아’ 열혈 드라마 팬들이 촬영 현장에 통 큰 선물을 했다.
7월9일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 김재홍) 측에 따르면 이날 촬영장에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한 밥차 선물이 팬들로부터 보내졌다.
종영까지 단 4회만을 앞두고 있는 ‘사랑하는 은동아’를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팬들이 적극 응원에 나선 것. 특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는 글귀가 눈길을 끈다.
이에 주진모는 “정말 맛있게 감사히 잘 먹었다. 이렇게 팬들의 정성이 느껴지는 든든한 선물을 받으니 기운이 난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고, 김사랑 역시 “정말 감사하다. 맛있게 잘 먹었다”고 팬들을 향해 친필 메시지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두 남녀의 20년 세월에 얽힌 기적 같은 사랑을 그린 ‘사랑하는 은동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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