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작년 7·14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된 이후 최근까지 7·30 재보선, 4·29 재보선, 공무원연금 개혁, '성완종 리스트' 및 이완구 전 총리 교체 파문,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국회법 개정안 위헌 논란 등 여러 굵직한 현안들을 겪으며 느낀 소회를 밝힐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최종 협의를 거쳐 사무총장에 황진하 의원, 제1사무부총장에 홍문표 의원을 임명하는 후속 인선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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