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채널 TV조선 가상결혼 버라이어티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 측은 김원준이 남한 남편으로 출연한다고 14일 밝혔다.
김원준은 오빠 부대를 이끌며 90년대를 풍미했던 ‘원조 꽃미남’으로, 여전히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김원준은 TV조선 페이스북을 통해 "남한의 노총각, 저 김원준이 드디어 북한의 그녀와 결혼합니다”란 소식을 전했다. 특히 김원준은 밝은 표정으로 큰 목소리로 “만세, 만세, 만세”를 외치며 북한 아내와 결혼 생활을 하게 된 기쁨을 마음껏 표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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