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유준상이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에 참석하며 뮤지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7월15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에 따르면 유준상이 13일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2015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이하 DIMF) 폐막식의 MC로 참여했다.
평소 뮤지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던 유준상은 리허설부터 꼼꼼히 챙기며 재치 있는 입담과 위트 있는 진행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DIMF 관계자는 “유준상의 뮤지컬 사랑은 남다르다. 창작뮤지컬이나 신인 뮤지컬 배우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쏟는다. 이 날도 페스티벌에 참석한 배우 한 명 한 명을 챙기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주변 스태프까지 함께 일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배우다. 이번 폐막식 사회 역시 고민 없이 승낙해줘 매우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준상은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의 출연을 확정지어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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