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배당과 주주총회 결의로도 중간배당을 할 수 있도록 회사 정관을 개정하자는 주주제안에 대해서는 반대했다.
메트라이프생명보험은 삼성물산 지분 0.46%(71만2229주)를 보유하고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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