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조수향이 ‘귀신은 뭐하나’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7월17일 소속사 측은 최근 KBS2 ‘드라마스페셜-귀신은 뭐하나’(극본 손세린, 연출 차영훈) 촬영 중에 있는 조수향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발랄한 업 스타일과 함께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조수향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상큼한 미소를 머금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도 미소를 짓게 만든다.
‘귀신은 뭐하나’는 주인공 천둥에게 첫사랑 무림이 8년 만에 귀신이 돼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조수향은 무림 역에 캐스팅 돼 한창 촬영 중이다.
한편 ‘귀신은 뭐하나’는 31일 오후 10시50분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매니지먼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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