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이날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임시 주총을 열고 제일모직과의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을 가결했다. 찬성률은 69.53%로 집계됐다.
삼성물산 주총에 출석한 주주는 553명이며 의결권 행사 주식은 1억3054만8140주(83.57%)다. 개표 참관인으로는 주주 중 한선규 씨와 엘리엇 대리인인 넥서스 법무법인 박선규 변호사가 참여했다.
한편 제일모직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중구 태평로 2가 삼성생명빌딩 1층 컨퍼런스홀에서 임시 주총을 열고 삼성물산과의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을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