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영 예정인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여섯 마리 개들과 함께 살고 있는 이경규 부녀가 인명구조견 훈련에 도전한다.
이경규 부녀는 지난주 반려견들의 IQ 테스트를 실시했으나, 기대 이하의 결과에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이경규는 개들을 향해 ‘똥멍청이’라고 독설 아닌 독설을 날려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결국 이경규 부녀는 반려견들과 함께 애견훈련학교에 입소하여 수영과 복종훈련 등 본격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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