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국제농구연맹(FIBA)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FIBA는 18일(한국시간) "조던과 앤 도노번, 얀 스털링 등 9명을 2015년 명예의 전당 가입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조던은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여섯 차례 우승했고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과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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