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직에서 24명 많은 144명을 뽑고, 특성화고 출신자도 20명 늘린 90명을 채용했다. 장애보훈 특별채용 대상은 원래 계획보다 10명 많은 50명으로 확대했다.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노동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사회 전반의 동력이 감소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청년채용 규모를 늘렸다" 며 "은행과 사회 전체에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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