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는 19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부드러운 복숭아’와 ‘아삭한 복숭아’를 시세보다 30% 싼 8900~9900원(4~7개들이 한 상자)에 판매한다. 서울 한강대로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청도와 임실에서 수확한 복숭아를 선보이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