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의 시작은 <런닝맨> 팬과의 메신저 토크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시작됐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팬에 의해 ‘우리집’을 찾아오라는 이번 미션이 전달된 것. 이에 2PM, 백진희를 비롯해 런닝맨 멤버들마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팬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본격적인 미션에 들어서자 이들은 팬에 대한 힌트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진흙탕에서 펼친 미션에서는 옷이 찢길 정도로 격렬한 대결이 그려지며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가 펼쳐졌다는 후문.
정체를 감춘 이번 레이스의 의뢰인인 <런닝맨>의 팬은 과연 누구일지, 그리고 승자는 누가 될지, 오는 7월 19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SBS<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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