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수 테이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7월19일 테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제법 바쁜 일정을 보내고 돌아가는 길에 ‘복면가왕’ 보신 어머니의 전화가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든다. 열심히 얼른 활동 해야겠다”며 “우리 가족들, 지인들 기쁜 일 많이 만들어 드리려면 다시 열심히 달려야겠다. 방송을 보지 못했지만 응원해주고 힘을 준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 그리고 긴 시간 넘어지지 않게 받침대 돼준 그대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이 감사함과 죄송함 전한다. 얼른 좋은 음악으로 돌아가겠다. 고맙다”는 글과 함께 4분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MBC ‘일밤-복면가왕’ 출연 당시 착용했던 죠스 가면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테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테이의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테이는 ‘복면가왕’에서 감미로운 목소리와 화끈한 가창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출처: 테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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