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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첫 방송 D-4 필수 관전 포인트 공개

입력 2015-07-21 05:06  

JTBC 새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가 오는 7월 24일(금)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남자들의 거칠고 날선 이야기를 만나기 전, 알고 보면 더욱 빠져들 드라마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 화려한 배우 라인업+제작진, 웰메이드 원작의 하모니
‘라스트’는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이범수(곽흥삼 역), 윤계상(장태호 역), 박원상(류종구 역) 등 국내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을 비롯해 박근형(왕회장 역), 윤제문(작두 역), 박혁권(박민수 역)의 특별출연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또한 무한 신뢰를 자랑하는 제작진, 탄탄한 스토리로 6000여 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웰메이드 원작 웹툰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벌써부터 많은 궁금증이 모아지는 상황. 여기에 원작의 색을 유지하되 새로운 인물들과 웹툰이 존재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추가해 사건을 더욱 스펙터클하게 펼칠 예정으로 관심을 더하고 있다.

# 여름 저녁을 액션으로 물들인다! 정통 액션느와르의 귀환
‘라스트’는 서울역의 사각지대에서 벌어지는 서열경쟁, 지하경제 시스템이란 신선한 소재와 오로지 맨주먹으로 맞서는 묵직하고 굵직한 액션이 펼쳐질 드라마. 지하세계 속에서 생존을 위한 혈전을 벌이는 남자들의 모습은 거칠지만 보는 이들에게 무한한 짜릿함과 통쾌함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배우들 역시 틈틈이 액션연습에 심혈을 기울이며 최고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후문. 이처럼 ‘라스트’는 시청자들의 오감을 단박에 사로잡으며 한국형 정통 액션느와르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 무엇을 상상하든 상상 그 이상! 거대한 스케일+스타일리쉬한 영상미로 안방극장 압도 나선다
‘라스트’는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을 연출했던 조남국 PD가 수장으로 나선다. 그의 지휘 아래 탄생되는 거대한 액션 스케일은 보기만 해도 그 에너지에 압도돼 시청자들을 정통 액션의 세계에 흠뻑 빠지게 만들 예정이다. 더불어 리얼한 액션을 선보이기 위한 장치들을 곳곳에 배치,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액션 장면은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고 전해져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줄 라스트표 액션에 많은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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