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CEO 현장경영활동 일환으로 ‘지역 기업체 현장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
손교덕 은행장은 22일 오전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한일단조공업㈜을 방문해 권병호 대표이사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손 은행장과 권 대표는 지역 중견ㆍ중소기업 동향과 지원 실태 등 지역 경제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손 행장은 이어 한일단조공업㈜ 관계자의 안내로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손 행장은 “실무 담당자를 통해 전해듣는 것 만으로는 지역 기업체들의 속사정을 파악하기 어렵다”며 “지역 기업체 방문을 통해 수집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은 빼놓지 않고 수렴해 은행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 행장은 경기 침체에 여름 휴가가 겹친 7월 한 달을 지역 기업체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 기업체 현장을 잇따라 찾고 있다. 지난 7일과 10일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소재한 자동차 차체용 부품 제조업체 현대밋숀㈜과 창원시 의창구 방산정밀부품 제조업체 ㈜경인테크를 방문한 바 있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7/31] 中자오상증권초청, 2015 중국주식 투자전략 강연회 (무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