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대 지역사회개발·복지학과 김미령 교수(57세, 여)가 최근 노인복지 분야 사회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사회정책자문위원회는 2014년 11월 사회부총리 신설에 맞춰 사회정책 전반에 대한 주요 의제를 제안하고 정책 자문을 위해 구성된 위원회다. 이 위원회는 교육, 고용, 환경, 여성, 노인, 문화, 복지 등 각 영역의 전문가로 구성돼 부처 간의 협력이 필요한 정책 과제에 대해 제안 및 자문을 하고 있다.
김 교수는 대구대 특성화 연구소인 고령사회연구소 소장을 맡으며 노인 복지 분야에 대한 활발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경묵기자 okmo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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