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법민 산업부 산업기술개발과장은 “무인항공기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을 갖고 있는 이스라엘이 한국의 무인항공기 과제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무인항공기가 공중에 머물러 있는 시간을 기존보다 1.5~2배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산업부는 내다봤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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