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날 정오께 강남구 수서동에서 최모씨(53)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 20일 낮 12시20분께 잠원동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해 현금 2400만원을 훔쳐 달아난 사건 용의자로 지목됐다.
경찰은 "최씨가 범행 후 도주한 경로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붙잡았다"면서 "21년 전 같은 금고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의 동일범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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