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지난달 말까지 시장상인 자녀 중 중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30명을 뽑았다. 선발된 학생들은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경기 용인에 있는 신세계 인재개발원에서 합숙하며 교과, 인문학, 장래희망 등에 대한 강의를 듣는다. 교과 수업은 중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영어와 수학에 집중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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