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일본에 머물렀던 신 회장은 이날 오후 2시28분 대한항공 KE2708편을 타고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 입국장을 빠져나온 직후 대기하던 취재진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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