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2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소득세 인상 추진 여부에 대해 “향후 그런 논의를 하겠다”며 “적극적으로 검토할 용의가 있다”고 말한 것에 반박한 것이다. ‘4대 구조개혁’ 가운데 정치권에서 핵심 이슈로 떠오른 노동개혁과 관련해선 “내년부터 정년이 연장되면 상황은 더 심각해질 우려가 있다”며 “정년연장이 이뤄지기 전에 임금피크제가 정착돼야 한다”고 말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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