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험은 50~75세 소비자도 5년 이내 암 진단 및 치료, 2년 이내 입원 및 수술, 3개월 이내 의사의 입원·수술 소견 등 세 가지 조건에 해당하지 않으면 서류 제출이나 건강진단 없이 가입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보험계약 전 알릴 사항 등을 최소화해 개인 의료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없다.
[8/7]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 D-8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