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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성과 결혼' 박초은, 알고보니 수애 괴롭히던…'깜짝'

입력 2015-08-04 15:13   수정 2015-08-04 17:51

연일 화제를 모으며 화제성 1위를 달리고 있는 ‘밤을 걷는 선비’의 재편된 인물관계도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금까지 방송된 8회까지의 내용을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총정리 된 이 인물관계도는 다름 아닌 자칭 ‘혈구’라고 부르는 ‘밤을 걷는 선비’ 열혈 애청자들의 온라인 영업 전단지로, 등장과 함께 온라인 곳곳에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극본, 이성준 연출, 콘텐츠 K 제작, 이하 ‘밤선비’)는 인간의 본성을 잃지 않은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이 절대 악에게 맞설 비책이 담긴 ‘정현세자 비망록’을 찾으며 얽힌 남장책쾌 조양선(이유비 분)과 펼치는 목숨 담보 러브스토리로, 오싹함과 스릴을 안기며 매회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주 8회까지 방송된 ‘밤선비’는 이미 애청자들의 큰 사랑으로 정성이 가득 담긴 팬아트와 재미있는플짤(짧게 편집된 동영상) 등이 온라인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내일(5일) 9회 방송을 앞두고 극에 등장하는 ‘음란서생’을 패러디한 ‘음란낭자’라는 아이디를 가진 네티즌의 강제복습서 2탄이 혈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이 네티즌은 3회 방송을 앞두고 친절한 영업용 전단지를 공개해 혈구湧?칭찬을 받은 바 있다.



이 강제복습서 2탄은 ‘재편된 인물관계’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쉽게 정리해 눈길을 끈다. 우선 밤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을 중심으로 좌 수향(장희진 분), 우 호진(최태환 분)이 조력자로 표시 돼 있어 깨알재미를 안기는 동시에 궁에 살며 왕위에 군림하는 절대 악 흡혈귀 귀(이수혁 분)와의 대립관계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음란서생’으로 궁에 흡혈요괴가 산다는 것을 세상 만 천하에 알린 세손 윤(심창민 분)의 귀를 향한 화살이 눈에 띈다. 현재 귀는 음란서생이 윤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상황으로 윤의 조부인 현조(이순재 분)에 의해 조양선(이유비 분)이 가짜 음란서생으로 추포 돼 모진 고문을 받고 있어 윤과 성열이 같은 목적을 가지고 정현세자비망록을 손에 넣고자 함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성열이 음란서생인 윤을 남몰래 돕고 있는 관계까지 정확하게 표시 돼 있다.



무엇보다 러브라인과 미스터리한 관계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성열에게는 ‘견딜 수 없는 향취를 가진, 지켜주고 싶은 여인이 생겼다’라는 코멘트와 양선에게는 “선비님을 그냥 도와드리고 싶었다”는 애틋한 감정과 대사가 담겨 있는 것. 특히 지금까지 단서를 총 집합해 양선의 친부로 추정되는 이가 다름 아닌 10년 전 윤의 아버지 사동세자의 측근이자 귀에게 물려 성열의 손에 생을 마감한 서정도라는 사실까지 더해져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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