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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송호범 "아내 백승혜, 만삭때 강남역서 헌팅 당해…" 실제 몸매는?

입력 2015-08-05 09:31   수정 2015-08-05 15:40

스테파니(Stephanie)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고품격 퍼포먼스를 선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예열을 뜨겁게 달군다.



5일 정오 멜론 등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컴백을 앞둔 스테파니의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



38초 분량의 해당 영상에서 스테파니는 금발에 하얀 바디수트, 빨간 하이힐을 매치한 모습으로 강렬한 포스를 풍기며 성큼 성큼 등장한다. 그리고 온 몸으로 한 편의 행위 예술을 보는 듯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온 몸의 뼈마디부터 근육 하나 하나의 움직임까지 느껴지는 역동적이면서도 세밀한 스테파니의 퍼포먼스는 마치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날개를 달고 새롭게 비상하고자 하는 그녀 자신의 모습과도 닮아있다.



스테파니는 오는12일 새 디지털 싱글 ‘프리즈너(Prisoner)’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여성 4인조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막내로 무용 전공자 출신답게 유독 퍼포먼스에 강세를 보였던 스테파니는 자신의 이름 앞에 붙여졌던 ‘천무’라는 수식어를 과감히 지우고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여성 솔로 디바로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이에 더욱 업그레이드 된 무대 퍼포먼스와 함께 비주얼적인 변신, 그리고 춤실력에 가려진 뛰어난 가창력과 음악적으로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컴백을 예고해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신곡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더욱 불러 일으킨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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