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슬기는 지난 5일 공식 유투브 채널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식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데뷔 싱글 ‘이래선 안돼’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민슬기의 ‘이래선 안돼’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정민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뮤직비디오에서 정민은 섬세한 감정선으로 행복했던 과거와 이별 후 괴로워하는 한 남자의 모습을 절절하게 표현해내 곡의 감성을 배가시켰다.
지난 6월 17일 발매된 민슬기의 첫 번째 앨범 타이틀 곡인 ‘이래선 안돼’는 이별한 연인의 마음을 되돌리고 싶어하는 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행복한 순간을 통해 헤어짐의 아픔을 그대로 노랫말에 담아내 듣는 이로 하여금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이래선 안돼’는 여름밤에 잘 어울리는 감성 발라드곡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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