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평가정보가 집계한 서울지역 신설법인은 490개였다. 광주(90개) 인천(71개) 부산·대구(각 63개) 울산(38개) 대전(17개) 등이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 및 기타가 296개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유통(169개) 건설(89개) 정보통신(81개) 기계(36개) 무역(30개) 관광 및 운송(26개) 전기전자(25개) 순이었다.
서울에서는 주택건설사업을 하는 기강건설(대표 정규봉)이 자본금 5억원으로 창업했다. 금형을 만드는 에스피티에스테크(대표 이항희)는 자본금 2억원으로 광주에 문을 열었다. 농산물 무역업체인 엔에스물류(대표 최경여)는 인천에서 자본금 1억원으로 개업했다. 이현동 기자 gr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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