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1.31
0.03%)
코스닥
944.06
(3.33
0.3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복면가왕' 튜브소년, 허각 아닌 허공 "첫 공중파 데뷔 무대였다"

입력 2015-08-09 17:20  


'복면가왕' 튜브소년

'복면가왕' 튜브소년이 허공으로 밝혀졌다.

9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 이정을 꺾고 새로운 가왕에 등극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를 꺾기 위한 8인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의 첫 번째 대결은 '귀여운 튜브소년'과 '꽃을 든 꽃게'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아이유와 임승올이 부른 '잔소리'를 선곡, 상큼한 무대를 꾸몄다.

튜브소년은 등장부터 아담한 키와 통통한 체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특유의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허각, 허공 형제를 연상케 했다.

튜브소년은 꽃게에 아쉽게 패배, 솔로곡으로 이승철의 '말리꽃'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그의 정체는 허각의 쌍둥이 형 허공이었다. 허공은 '말리꽃'에 대해 "제게 가수의 꿈을 키우게 한 노래였다. 무대를 하면서 응원받고 싶었고 박수받고 싶었던 곡"이라고 고백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8/7]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 D-8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