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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 2분기 영업이익 520억…분기 최대실적

입력 2015-08-1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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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콘텐츠 기업 CJ E&M(대표이사 김성수. 130960)은 한국채택국제회계 (K-IFRS)기준 2015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2,992억 원, 영업이익은 178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26억원이었다.

<꽃보다할배_그리스>, <삼시세끼_정선편>, <집밥백선생>, <너의목소리가들려>, <오나의귀신님> 등의 방송 콘텐츠 경쟁력 확대로 TV 광고 매출이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으며, 매출 증가 및 체질 개선을 통해 수익성도 향상됐다.

방송부문은 콘텐츠와 채널 경쟁력 확대로 프리미엄 패키지 광고 매출, 콘텐츠 판매, 디지털 사업 등 콘텐츠 선순환 구조 강화로 매출 성장을 견인했으며, 제작 효율성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확대로 매출 2,235억원, 영업이익 196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디지털 사업은 지속적인 트래픽 증가 및 카카오TV 등 플랫폼 확대로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알렸다. 하반기는 TV, 디지털 지향 신규 콘텐츠를 확대하며 디지털 사업, 글로벌 사?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화부문은 <국제시장> 수출 등 기타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2분기 국내 영화 부진으로 극장 매출 315억원, 영업손실 41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베테랑>이 개봉 6일만에 관객 300만 이상을 달성하는 등 성공적 흥행이 전망되며, 글로벌 콘텐츠 개봉 확대에 따라 하반기 경쟁력 회복이 기대되고 있다.

음악 및 공연부문은 자체 아티스트 음반 및 음원 제작 확대, 공연사업 효율화를 통한 체질 개선으로 매출 442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 하반기는 자체 IP 확대 및 방송 등 협업을 통한 시너지 강화, 경쟁력이 검증된 자체 뮤지컬 및 글로벌 라이선스 뮤지컬 개발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넷마블게임즈는 국내 모바일 게임의 견조한 성장 및 해외 모바일 게임의 확대로 매출 2,438억원, 영업이익 520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CJ E&M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국내 콘텐츠의 질적, 양적 성장을 통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중국 등 아시아 시장을 타깃으로 방송, 영화, 공연,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콘텐츠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mynes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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