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가 운영하는 브랜드 '크로커다일 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가격 해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행사기간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여름 인기상품 70가지, 샤트렌과 올리비아하슬러는 여름 인기상품 15가지를 할인 판매한다. 8월15일 생일자 등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추가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형지는 지난 11일 열린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 기념 연주회인 '피아니스트 이경미의 러브스토리'를 후원했다고 전했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종합패션유통기업인 패션그룹형지가 광복 70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희망찬 미래도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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