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인재 영입, 시스템 개선 등을 가속화하고 고객과 파트너사의 업무 경험 등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위메프에 따르면 엔엑스씨가 소셜커머스 사업의 성장성을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위메프가 지난해 거래액 1조6000억원을 달성했고, 올해 상반기 거래액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60%를 기록하는 등 성장성이 돋보였다는 설명이다.
박은상 위메프 대표는 "엔엑스씨는 장기 투자 관점을 보유하고 있고 당사의 경영 방향을 잘 이해하는 투자자"라며 "투자 외적인 부분에서도 여러 가지 지원을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엔엑스씨는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제작·배급 기업으로 넥슨의 창립자인 김정주 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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