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미라코디네이션은 트위터 계정에 "IS가 팔미라에서 가장 중요한 유적인 벨 신전을 파괴했다"고 말했다. 한 팔미라 주민은 AP통신에 "IS가 30일 오후 엄청난 폭파를 저질렀다" 며 "벽돌과 돌기둥이 무너져 땅에 떨어졌다"고 말했다. 다른 목격자는 신전 벽 일부만 남았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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