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style="text-align: justify">사람들은 '힐링'과 '웰빙', '휴식'이란 단어에 주목하기 시작했고, 반대로 '청년실업' 등 경제적인 불안요인과 함께 '우울증', '소외' 등 심리적인 단어들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대한민국이 10년 뒤 미래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에서 만난 사회적 현안들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10년 뒤 찾아올 미래사회에도 이런 키워드가 이슈가 될수 있는 것일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민간과 손을 잡고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대응전략을 준비했다.</p>
![]() |
| ▲ 미래창조과학부는 연말까지 정보통신기술(ICT)기반 10년 뒤 미래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
<p style="text-align: justify">미래준비위원회가 수립할 미래전략 이슈는 '삶의 질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 '저성장과 성장전략 전환'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10년 후 예상되는 사회의 모습을 전망하고 삶의 질 향상에 핵심이 되는 조건들을 도출해 이들을 충족시킬 대응전략을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마련하겠다는 것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미래사회 변화와 신기술의 융합을 통해 등장하는 신산업을 예측하고, 도출된 신산업을 연계로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에 기반한 대응전략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제도적인 시스템 혁신 방안도 검토하려는 것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미래부는 미래전략이 연구개발(R&D) 투자와 산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수립과정에서부터 미래부가 운영하고 있는 미래유망기술 발굴체제와 연계해 추진하면서 연구개발(R&D) 프로그램 기획 등에 적용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미래준비위원회 이광형 위원장은 이날 "현재 수립하는 미래전략은 올해 상반기에 분석한 미래 이슈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전략을 마련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장기적인 시각으로 정책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p>
이시헌 한경닷컴 QOMPASS뉴스 기자 sh333@qompass.co.kr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